지하철 타일 바닥 위에 스마트폰과 비접촉식 신용카드, 교통카드가 흩어져 있는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에디터 이훈입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바로 복잡하기로 소문난 지하철 이용법일 텐데요. 과거에는 메트로카드를 일일이 충전하고 긁어야 했지만, 이제는 OMNY(One Metro New York) 시…
나무 탁자 위 금속 난간과 가죽 지갑 옆에 놓인 노란색 비접촉식 결제 카드의 사실적인 모습.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전하는 에디터 이훈입니다. 영국 런던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난관이 바로 복잡한 대중교통 체계가 아닐까 싶어요. 예전처럼 오이스터 카드를 보증금 내고 발급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요즘 유행하는 트래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