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지도 위에 흩어진 여러 개의 플라스틱 여행용 카드와 동전들을 위에서 내려다본 실사풍의 평면도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전문 블로거 에디터 이훈입니다. 대만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단어가 바로 이지카드일 텐데요. 우리나라의 티머니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활용도는 그 이상이라 대만 여행의 시작과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
나무 테이블 위에 놓인 알록달록한 지하철 노선도와 플라스틱 교통카드, 여러 개의 동전이 담긴 실사 이미지. 안녕하세요, 10년 차 생활 블로거 에디터 이훈입니다. 대만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장벽이 바로 복잡한 교통 체계와 결제 수단이더라고요. 특히 타이베이는 지하철인 MRT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이것만 잘 활용해도 여행의 절반은…